"자주 나오는 번호를 사면 당첨 확률이 높다"
모든 번호 조합의 당첨 확률은 정확히 동일합니다 (1/8,145,060). 과거 출현 빈도는 미래 당첨과 무관합니다. 이를 "도박사의 오류(Gambler's Fallacy)"라고 합니다.
흔한 오해와 진실을 근거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자주 나오는 번호를 사면 당첨 확률이 높다"
모든 번호 조합의 당첨 확률은 정확히 동일합니다 (1/8,145,060). 과거 출현 빈도는 미래 당첨과 무관합니다. 이를 "도박사의 오류(Gambler's Fallacy)"라고 합니다.
"연속 번호(예: 1, 2, 3, 4, 5, 6)는 절대 안 나온다"
1-2-3-4-5-6이 나올 확률은 다른 어떤 조합과 정확히 같습니다. 다만, 많은 사람이 연속 번호를 선택하므로 당첨 시 상금을 나눠야 할 가능성은 높습니다.
"특정 판매점에서 당첨이 더 잘 나온다"
판매량이 많은 판매점에서 당첨자가 나올 확률이 높은 것일 뿐, 판매점이 당첨 확률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는 "생존자 편향"의 대표적 사례입니다.
"로또 번호에 패턴이 있다"
로또 추첨은 물리적 무작위 장치로 진행됩니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패턴은 발견된 적이 없으며, 인간이 패턴을 찾으려는 것은 "확증 편향"입니다.
"비인기 번호를 사면 당첨 시 더 많이 받는다"
맞습니다. 당첨 확률은 동일하지만, 남들이 잘 선택하지 않는 번호가 당첨되면 상금을 나누는 인원이 적어 1인당 수령액이 높을 수 있습니다. MODE B는 이 원리를 활용합니다.
"AI가 로또 번호를 예측할 수 있다"
로또는 완전한 무작위 이벤트입니다. AI/딥러닝은 데이터의 패턴을 학습하지만, 무작위 데이터에는 학습할 패턴이 없습니다. "AI 로또 예측"을 내세우는 서비스는 과학적 근거가 없습니다.
"로또 당첨금에는 세금이 붙는다"
3억 원 이하는 22% (소득세 20% + 주민세 2%), 3억 원 초과분은 33% (소득세 30% + 주민세 3%)가 원천징수됩니다. 5만 원 이하 당첨금은 비과세입니다.
출처: 소득세법 제129조
"복권 수익금은 공익에 쓰인다"
복권 판매 수익의 약 50%가 복권기금으로 조성됩니다. 저소득층 주거 지원, 문화예술 진흥, 체육 진흥, 사회복지 등에 사용됩니다.
출처: 복권 및 복권기금법